포르쉐, 718 박스터·카이맨 내연기관 모델 계속 출시럭셔리카, 전동화 전략 전면 수정…수익성·충성 고객 다 잡는다포르쉐 718 카이맨 GT4 RS.(포르쉐 제공)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 벤츠 AMG 라인업이 공개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메르세데스-벤츠 프리 나이트 행사에서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이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를 소개하고 있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전기차내연기관포르쉐BMW벤츠벤틀리관련 기사포르쉐 '카이엔 일렉' 국내 첫선…전기차 3종 심장 'K-배터리'(종합)포르쉐 "韓, 글로벌 5위 핵심 시장…브랜드 전동화 최전선"포르쉐코리아 '카이엔 일렉' 최초 공개…"3종 모두 K-배터리 탑재"한국, 마이바흐·포르쉐 럭셔리 브랜드 '성지'로…아태 간판 등극포르쉐 맏형 카이엔, 마침내 전기차로…'유연생산' 체계로 수요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