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공장서 가솔린·하이브리드와 함께 조립 RFID로 차량 정보 실시간 확인…로봇팔 430대, 차체·차대 자동 생산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슬로바키아 수도 브라티슬라바 외곽의 폭스바겐그룹 공장 내 카이엔 조립 홀에서 올해 하반기 출시되는 포르쉐 준대형 전기 SUV '카이엔 일렉트릭'의 차대(섀시)가 옮겨지는 모습(포르쉐 제공). 2026.01.28.
슬로바키아 수도 브라티슬라바 외곽의 폭스바겐그룹 공장 정문에 올해 하반기 출시되는 포르쉐 준대형 전기 SUV '카이엔 일렉트릭'이 주차된 모습(프르쉐 제공). 2026.01.28.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슬로바키아 수도 브라티슬라바 외곽의 폭스바겐그룹 공장 내 카이엔 조립 홀에서 포르쉐 준대형 SUV '카이엔'의 가솔린 모델이 만들어지고 있는 모습(포르쉐 제공). 2026.01.28.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슬로바키아 수도 브라티슬라바 외곽의 폭스바겐그룹 공장 내 카이엔 일렉트릭 전용 플랫폼 홀에서 올해 하반기 출시되는 포르쉐 준대형 전기 SUV '카이엔 일렉트릭'의 차체와 차대가 로봇팔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 모습(포르쉐 제공).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