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선단 메모리 제품 안정적 공급 가능…오픈AI 핵심 파트너데이터센터 구축도 협력…오픈AI 주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동참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대표와 '글로벌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LOI(의향서) 체결식'에서 악수하는 모습 (사진제공 = 삼성전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서린사옥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대표와 만나 메모리 공급 의향서(Memory Supply LOI)와 서남권 AI 데이터센터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 = SK그룹) 샘 올트먼(Sam Altman) 오픈 AI CEO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회동을 마친 뒤 차량으로 향하며 취재진 질문에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삼성이재용SK최태원샘 올트먼박기호 기자 최태원 "메모리 요청·압력 아비규환…내년 공급 부족 더 심화"최태원 "성과급, 이해관계자 문제 야기하면 지속 안 돼"…개선 시사최동현 기자 "헤비테일이냐, 용두사미냐"…마지막 시험대 선 종합특검'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영장 기각…法 "증거 인멸 소명 부족"관련 기사금융위, 베트남·호주 금융 외교 전개…양국 협력과제에 머리 맞대김용범 "재개발·재건축 만능키 아냐…오세훈 따로 만나 말해볼 것"(종합)반도체가 이끈 기록적 경상흑자…커지는 '수출-내수 온도차'황룡강·49번 지방도 따라 전력길 낸다…호남 반도체산단 전력 공급망 윤곽트럼프 "군함 해외건조·韓과 협력"…靑 "한미협력 방안 구체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