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대기업 중 유일하게 공채 유지…청년 인턴십도 확대SSAFY, 희망디딤돌 2.0 등 청년 교육 사회공헌사업 활발지난 2024년 9월 15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 소재 그루파마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국가대표 선수단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삼성 제공). ⓒ 뉴스1 관련 키워드삼성채용브랜드삼성박주평 기자 8월 수출·브로드컴 실적·美 고용…코스피 7000 돌파 분수령국민연금 상반기 적립금 1866조원·수익률 27%…국내 주식 107%관련 기사SK하이닉스, '맞춤형 메모리' 판 키운다…설계 인력 채용 돌입"나 떨고 있냐'…SK하이닉스 경력채용 발표 앞두고 대기업들 긴장현대차그룹, 美 실리콘밸리 혁신거점 15년…미래 인재까지 선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