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대기업 중 유일하게 공채 유지…청년 인턴십도 확대SSAFY, 희망디딤돌 2.0 등 청년 교육 사회공헌사업 활발지난 2024년 9월 15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 소재 그루파마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국가대표 선수단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삼성 제공). ⓒ 뉴스1 관련 키워드삼성채용브랜드삼성박주평 기자 '전쟁 7주차' 삼전은 이제 본전…특수 누린 건설·원자재 '훨훨'금감원, 이복현 전 원장 업무추진비 공개한다…"상고 포기"관련 기사CJ그룹, 올해 상반기 신입공채 시작…"채용 규모 30% 확대"체육공단 SPOEX 2026, 26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성장 엔진 켠 엔비디아 로보틱스…K-반도체 新시장 열린다메모리 '품귀' 후폭풍…PC·스마트폰 '가격 인상·역성장'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