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엔진과 배터리 전기 추진을 결합한 탄소 저감 최적화 시스템 공동 개발핵심 장비 국산화로 친환경 선박 시장 경쟁력 강화빈센과 현대씨즈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업무협약식 / 사진=(주)빈센(VINSSEN) 제공이재상 기자 무림P&P, 제지업계 최초 'CDP Korea Awards' 탄소경영 특별상[팀장칼럼] 박수칠 때 떠날 수 있는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