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엔진과 배터리 전기 추진을 결합한 탄소 저감 최적화 시스템 공동 개발핵심 장비 국산화로 친환경 선박 시장 경쟁력 강화빈센과 현대씨즈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업무협약식 / 사진=(주)빈센(VINSSEN) 제공이재상 기자 "허위서류 작성·과도한 수수료 요구, 처벌 강화"…중기부, 법제화 추진"AI 시대, 중소기업 혼자선 어렵다…공동혁신 생태계 구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