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MS사업본부 이후 타 조직 희망 수요 고려인력 선순환 차원…신입사원 채용 병행사진은 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4.7.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구성원본인희망퇴직MS사업본부조직인력채용관련 기사LG전자 임금 4% 인상…노경 합의로 '정년 후 재고용' 첫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