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금 520만·미포 합병 축하금 120만 원 지급 "업계 최고 수준"19일 찬반 투표 진행백호선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이 지난 12일 HD현대중공업 사내 턴오버크레인에 올라 시위를 하고 있다. 백 지부장은 엿새째 고공 농성을 이어오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5/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노사잠정합의안파업박종홍 기자 HD현대, 설 연휴 前 5800억 원 자재대금 협력사에 조기지급손경식 회장 "AI시대 기업 혁신·고용 안정, 노사 협력이 핵심 과제"관련 기사HD현대미포, '기본급 13만5000원 인상' 등 올해 임금교섭 타결HD현대미포 '기본급 13만5000원 인상' 올해 임협 잠정합의'추투 부담' 덜어낸 K-조선, 인력 확충…마스가·사업확대 대응 착착HD현대중 노사 임금협상 타결…4년 연속 연내 마무리(종합)HD현대중공업 노사 임금협상 타결…조합원 투표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