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재 설계·제작 기술 자립 상호 협력1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양수발전 기자재 국산화 MOU 체결식에서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사진 왼쪽)과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박기호 기자 엔비디아, K반도체 이어 삼성전기·LG이노텍에 '러브콜'…AI동맹 확장이재용 회장, 중동 핵심 거점 UAE 현장 경영…임직원 격려·전략 논의관련 기사남부발전, 노후 석탄발전소 대체 하동복합 건설 본격 추진대기업 임원 10명 중 7명 '70년대생'…80년 이후 출생도 약진경남 '조선·원전·우주항공' 주력산업 육성에 32개 기관 뭉쳤다두산에너빌리티, LIG D&A와 손잡고 유도 무기 개발[인사] 두산에너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