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형 공공미술 사회적 역할·미래 가능성 제시세화미술관이 '2025 공공미술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은 세화미술관 2층 교육실에서 13일에 열린 포럼 행사 중 김이순 미술사학자가 발제하는 모습 (사진 제공=세화미술관) 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직원 일탈' 수사 의뢰…임직원 다수 개인 정보 무단 탈취삼성전자 "노조 불법 행동 막아달라"…'위법쟁의 금지' 가처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