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부터 8일까지 '케이 세라믹관' 운영…총 23개 요장, 1천20여 점의 생활 도자 작품 전시 올해로 세 번째 참가…한국 현대 도예의 우수성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 기반 마련프랑스 파리 '2025 메종&오브제' 참여 작품, (왼쪽) 허상욱, 분청은채화초문은병 (오른쪽) 김별희, 개다리 소반 차 세트 / 사진=한국도자재단 제공이재상 기자 글로벌세아 제지계열사, 통합 시너지 본격화…영업익 2배 '껑충'"서류 떼고 로그인 줄이고"…중기부·산하기관 '행정부담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