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반하중 300㎏, 600㎏, 1000㎏, 1500㎏ 물류로봇 라인업 구축현대차그룹 넘어 일반 고객사 확보…로봇시장 영향력 확대 시동현대위아가 지난달 28~29일 경기도 의왕시 현대위아 의왕연구소에서 개최한 ‘물류로봇 신제품 런칭 및 고객 초청 시연회’에서 가반하중(로봇이 들 수 있는 최대 무게) 300~1500㎏의 물류로봇을 시연하고 있다. (현대위아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위아박기범 기자 아반떼 풀옵션 4300만원, 모델Y도 4000만원대…무너진 '車급 가격표'기아, 국내 승용 평균 판매가 3800만원 넘었다…해외 승용 30%↑관련 기사아파트 주차도 로봇이 한다…현대차그룹, 국내 최초 공동주택 실증경남도, 민선 9기 경제정책 발표…대기업 투자 유치·도민카드 도입현대위아, 창립 50주년 '테크위크' 개최…미래 기술 한자리에車부품사 2Q 실적, 전동화에 희비…한온시스템 웃고 현대위아 울고현대차그룹, 150개 협력사와 '미래차 동맹'…로봇 함께 키운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