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를 찾은 미국 에너지부 토미 조이스 차관보(앞줄 오른쪽 두번째)가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앞줄 오른쪽 첫번째)의 안내로 원자력 공장을 방문해 사업 설명을 듣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APEC에너지장관회의미국말레이시아필리핀네덜란드에너지정책양새롬 기자 LG화학, 대산 비스페놀A 사업 국도화학에 매각…784억 규모대홍기획 자회사 해킹,1.8만여명 개인정보 유출…계좌번호도 포함관련 기사美·日·印·호주 '쿼드' 정상회의 내달 필리핀서…트럼프 복귀 후 처음"미중 정상 획기적 합의 난망…연내 추가 회담 잡고 끝낼 수도"13일 만에 다시 美 찾는 김정관…'대미 투자·관세' 막판 조율 나서나"美, 이란 자금줄 '완전 봉쇄'…이란과 거래하면 달러망서 퇴출"李대통령, 5개국 순방 돌입…한미 'AI 동맹'·남미 '핵심광물·공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