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에 담화문 "합병, '더 강한 조선' 위한 선택"권오갑 HD현대 회장과 이상균·노진율 HD현대중공업 사장 등 경영진이 혹서기 대비 현장 휴게시설 점검을 진행하는 모습(HD현대중공업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이상균노진율에이치디현대미포합병박종홍 기자 중동 해운운임 4462달러 '역대 최고'…글로벌 5주 연속 상승한화오션, LNG선 1척 3759억원 수주…"추가 주문, 효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