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에 담화문 "합병, '더 강한 조선' 위한 선택"권오갑 HD현대 회장과 이상균·노진율 HD현대중공업 사장 등 경영진이 혹서기 대비 현장 휴게시설 점검을 진행하는 모습(HD현대중공업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이상균노진율에이치디현대미포합병박종홍 기자 '캐나다 지우기' 한화오션, FPSO-태국·사우디 수주로 "분위기 반전"한화, '테크·라이프 분리' 분할 주총 통과…3형제 승계 구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