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에 담화문 "합병, '더 강한 조선' 위한 선택"권오갑 HD현대 회장과 이상균·노진율 HD현대중공업 사장 등 경영진이 혹서기 대비 현장 휴게시설 점검을 진행하는 모습(HD현대중공업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이상균노진율에이치디현대미포합병박종홍 기자 기업 64% "정부 규제 합리화 노력에 만족"…"안전 규제 부담" 50%기아, 야구팬 위한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출시관련 기사HD현대 경영진, 야드 찾아 "폭염 대비 안전관리 유의"USTR 대표, HD현대重·한화오션 대표와 회동…무르익는 '조선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