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에 담화문 "합병, '더 강한 조선' 위한 선택"권오갑 HD현대 회장과 이상균·노진율 HD현대중공업 사장 등 경영진이 혹서기 대비 현장 휴게시설 점검을 진행하는 모습(HD현대중공업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이상균노진율에이치디현대미포합병박종홍 기자 현대차 파업 여파에 내수 41% 급감…완성차 5사 내수 28% 줄어(종합)KAI,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항공우주 핵심 인재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