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에 담화문 "합병, '더 강한 조선' 위한 선택"권오갑 HD현대 회장과 이상균·노진율 HD현대중공업 사장 등 경영진이 혹서기 대비 현장 휴게시설 점검을 진행하는 모습(HD현대중공업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이상균노진율에이치디현대미포합병박종홍 기자 "한계가 보고 싶어지는 오프로더" 지프 랭글러 루비콘[시승기]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국장 내정…임시주총서 확정관련 기사HD현대 경영진, 야드 찾아 "폭염 대비 안전관리 유의"USTR 대표, HD현대重·한화오션 대표와 회동…무르익는 '조선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