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에 담화문 "합병, '더 강한 조선' 위한 선택"권오갑 HD현대 회장과 이상균·노진율 HD현대중공업 사장 등 경영진이 혹서기 대비 현장 휴게시설 점검을 진행하는 모습(HD현대중공업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이상균노진율에이치디현대미포합병박종홍 기자 '르망24시간 완주' 제네시스 "믿을 수 없는 성과, 역사 썼다"제네시스, 르망24시간 첫 완주 "가혹한 무대서 값진 성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