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에 담화문 "합병, '더 강한 조선' 위한 선택"권오갑 HD현대 회장과 이상균·노진율 HD현대중공업 사장 등 경영진이 혹서기 대비 현장 휴게시설 점검을 진행하는 모습(HD현대중공업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이상균노진율에이치디현대미포합병박종홍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2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인사] 금호타이어관련 기사HD현대 경영진, 야드 찾아 "폭염 대비 안전관리 유의"USTR 대표, HD현대重·한화오션 대표와 회동…무르익는 '조선 협력'이상균·노진율 HD현대중 사장 "도전과 혁신으로 미래 열겠다"HD현대重 “따끈한 어묵 국물로 추위 녹여요”…총 7만개 제공 예정'수능 대박' HD현대중공업, 임직원 자녀 600명에 선물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