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기업 대다수 중소규모·노조 미비…적용 범위 좁아 영향 제한적손배 제한엔 부정 47%·긍정 7%…파업자 보호 확대는 긍·부정 비슷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7·19 민주노총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5.7.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가 한국에 진출한 외국인 투자기업 100개 사의 한국지사 대표 및 인사담당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KOFA 제공)관련 키워드노랑봉투법박기범 기자 [기자의 눈] 대형 전기트럭 이미 현실…韓, 이유 있는 '무풍지대'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e스포츠 인재 발굴…우승자 공식팀 합류관련 기사노봉법 시행 후 10대 건설사 8곳 '사용자성 인정'…업계 대응 고심대법 전합, 21일 HD현대중 하청노조 단체교섭 소송 선고여야, 삼성 파업 공방…"노란봉투법이 족쇄" "악의적 왜곡"이진숙 "장동혁 내 전화 안 받아…기차는 떠나고" 무소속 출마 시사홍준표 "지방선거 뒤 국힘 지리멸렬…與, 해산청구로 1당 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