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기업 대다수 중소규모·노조 미비…적용 범위 좁아 영향 제한적손배 제한엔 부정 47%·긍정 7%…파업자 보호 확대는 긍·부정 비슷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7·19 민주노총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5.7.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가 한국에 진출한 외국인 투자기업 100개 사의 한국지사 대표 및 인사담당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KOFA 제공)관련 키워드노랑봉투법박기범 기자 "차 안이 거실로"…아이오닉 9에 숨겨진 현대트랜시스 기술력K-배터리 "올해 턴어라운드" 이유 있는 자신감…복병 '트럼프'관련 기사홍준표 "지방선거 뒤 국힘 지리멸렬…與, 해산청구로 1당 체제""벌써 '패싱' 나와요"…강경 일변도 노동정책에 中企 '생존 위기'車·조선·철강 릴레이 추투 본격화…韓 수출 '비상'(종합)삼성 준감위원장 "노란봉투법·상법 개정, 잘못됐다 평가 아직 일러"오세훈 "노란봉투법, 청년 미래 도둑질하는 '경제악법'"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