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777·B787·B737 등 항공기 103대 50조원…대한항공 사상 최대 규모GE에어로스페이스 엔진 19대·정비 서비스 구매…아시아나 통합 대비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이미지(CI) 변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한일·한미정상회담박기범 기자 삼성SDI, 리튬메탈 배터리 상용화 '청신호'…수명·안전성 개선삼성전자, D램 점유율 1위 탈환…1년 만에 SK하이닉스 추월관련 기사"한일 국방, 요코스카 회담서 美억지력 보완 위해 군사교류 강화 한뜻"한일 국방장관 "회담 연례화·상호 방문 약속"…AI·우주 협력 개시한일 국방장관회담 오늘 개최…정보 교류·인도적 군사 협력 논의에 방점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美, 韓대미투자 유치 성과 발표…"항공·에너지·조선·방산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