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철학·가치 표현…곳곳서 김창열 화백 작품세계 경험136인치 마이크로LED TV, 몰입감 넘치는 비전 홀 등 즐길 거리'LG전자 플래그십 D5'에 전시된 136인치 마이크로 LED TV와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SKS' 제품들. 2025.8.25/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LG전자 플래그십 D5에 마련된 화질·음향 체험 존에서 LED TV(오른쪽)과 비교해 빛 반사가 적은 OLED TV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LG전자 플래그십 D5에 조성된 '비전 홀'. 투명 OLED 등을 활용해 LG전자의 비전과 브랜드 가치를 담은 영상을 몰입해서 감상할 수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LG, 성능·경제성 잡은 'K-엑사원' 공개····美·中 목표 모델 제쳤다관련 기사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프로농구 소노, 새해 첫날 가스공사에 20점 차 뒤집기 '짜릿'CES 2026에 韓 기업 1000여개 참여…역대 최대 통합한국관 구축LG전자, 항공 신소재·엑사원AI 적용 '2026 LG그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