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쎄·카테크와 협력, 스마트·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선도왼쪽부터 카테크 유영준 대표, 창래 윤두영 대표,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 / 사진=창래 제공이재상 기자 "자영업 제 살 깎기 경쟁 끝내야…동네서 세계로 가야 산다""시장서 나고 자라 전담차관까지…운명이자 마지막 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