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기가와트시(GWh) 규모, F-150 라이트닝·E-트랜짓 탑재 예정 SK온과 포드자동차의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 블루오벌SK의 캔터키 1공장 전경. (블루오벌SK 제공)박기범 기자 "우려가 현실로" 쏟아진 하청 교섭 요청…기업들 '멘붕'벤츠, 배터리 셀 제조사 숨겼다 과징금 112억…'삼각별 신뢰'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