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777-300ER 개조 여객기 투입…일반석 1.1배 운임, 면적 1.5배↑싱가포르, 동남아 '최장' 7시간 노선…공정위 시정조치 대상 아냐싱가포르 카베나 다리와 금융지구 전경. 2023.1.12.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대한항공이 B777-300ER을 개조해 처음으로 도입한 프리미엄석의 모습. 일반석과 프레스티지석(비즈니스석)의 중간격으로 일반석 대비 1.5배 넓은 면적을 제공한다<자료사진>(대한항공 제공). 2025.08.05.대한항공이 5일 B777-300ER을 개조해 처음으로 도입한 프리미엄석의 모습. 일반석과 프레스티지석(비즈니스석)의 중간격으로 일반석 대비 1.5배 넓은 면적을 제공한다<자료사진>(대한항공 제공). 2025.08.05.관련 키워드대한항공프리미엄석프리미엄 이코노미싱가포르취항김성식 기자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직원 자녀 초청 '항공과학 탐험교실' 개최'사상 최대' 실적 예고 케이카…올해는 새주인 찾을까이동희 기자 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단 1대도 못 들인다"…로봇과 전면전 선언서울로보틱스, 현대차 HMGICS 출신 우상길 CFO 영입관련 기사인천-런던 버진 애틀랜틱 취항…대한항공·아시아나 3파전 예고대한항공, 이코노미 '3-4-3 좌석 개조' 전면 중단대한항공 개조 3-4-3 이코노미…글로벌 항공사와 비교해보니이코노미 3-4-3 배열 논란…대한항공 "서비스 품질 영향 없어"(종합)대한항공, 일반석 1.5배 크기 '프리미엄석' 신설…운임은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