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B777-300ER을 개조해 처음으로 도입한 프리미엄석의 모습. 일반석과 프레스티지석(비즈니스석)의 중간격으로 일반석 대비 1.5배 넓은 면적을 제공한다<자료사진>(대한항공 제공). 2025.08.05.대한항공이 5일 B777-300ER을 개조해 처음으로 도입한 프리미엄석의 모습. 일반석과 프레스티지석(비즈니스석)의 중간격으로 일반석 대비 1.5배 넓은 면적을 제공한다<자료사진>(대한항공 제공). 2025.08.05.관련 키워드대한항공프리미엄석프리미엄 이코노미싱가포르취항김성식 기자 마세라티 코리아, 올해 400대 판매 목표…스포츠카 2종·멤버십 출시에어프레미아 신입 객실승무원 공채 개시…40여명 규모이동희 기자 기아 화성공장,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골드 등급 획득제네시스, 고급감 더한 '2026 G80·G80 블랙' 출시관련 기사인천-런던 버진 애틀랜틱 취항…대한항공·아시아나 3파전 예고대한항공, 이코노미 '3-4-3 좌석 개조' 전면 중단대한항공 개조 3-4-3 이코노미…글로벌 항공사와 비교해보니이코노미 3-4-3 배열 논란…대한항공 "서비스 품질 영향 없어"(종합)대한항공, 일반석 1.5배 크기 '프리미엄석' 신설…운임은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