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모니터, 차량 단일 플랫폼…콘텐츠로 차별적 경쟁력 "LG전자 플랫폼 기반 서비스 사업의 중심"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中 공세·美 관세에 가전 '한파'…LG 9년 만에 적자, 삼성도 고전LG전자, 9년 만에 '분기 적자'…작년 매출 '사상 최대'(종합)관련 기사박형준 부산시장, CES서 기술 외교·미래 도시 구상코스피, 엿새째 최고가 마감…기관 1.2조원 '구원투수'[시황종합]연합체 꾸린 韓 로봇 기업…피지컬 AI 흐름에 美 CES서 도전장中 공세·美 관세에 가전 '한파'…LG 9년 만에 적자, 삼성도 고전LG전자, 9년 만에 '분기 적자'…작년 매출 '사상 최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