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국내 10개 기업, M.AX 얼라이언스 공동관 꾸려부품-플랫폼-AI 등 생태계 중심으로 구성…中과는 격차 뚜렷투모로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RB-Y1'이 제품 집기 시연을 하고 있다. 2026.1.7 ⓒ뉴스1 이정후 기자류재완 에스비비테크 대표(사진 맨 오른쪽)가 ‘CES 2026’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핵심 부품 및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에스비비테크 제공)로보티즈의 휴머노이드 로봇 'AI 워커'가 조작자의 손을 따라 로봇 손을 움직이고 있다. 2026.1.7 ⓒ뉴스1 이정후 기자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의 로봇이 복싱장으로 꾸며진 무대에서 시연을 하고 있다. 2026.1.7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LG전자에스비비테크로보티즈뉴로메카현대모비스한화에이치엘만도이정후 기자 창업 2년 만에 CES 최고혁신상 받은 둠둠, 그 뒤에 청창사 있었다글로벌 각축전 된 CES 뷰티테크…한·중·일 기업 전략 각양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