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화유코발트와 합작법인 설립…지분 51 대 49"비중국산 재료 사용 우선 고려…생산지 전략 재검토" 신학철 LG화학 부회장(LG화학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G화학박주평 기자 美 단일종목 ETF 선구자 "코스피 기술주 기반 상품 검토"코스피, 0.04% 하락한 6715.41 마감…코스닥 0.76%↑(2보)관련 기사韓화학산업협회, 해외 식품접촉물질 규제↑…수출 역량 강화 방안 모색구광모 "AI 미래 승부처에서 이겨야"…빠른 속도·집요한 실행력 주문韓화학산업협회-관세청, 국내 기업 '불공정 무역행위 보호' 맞손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HPV 관리 의료기기 '파필로케어' 국내 도입남인순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 임박…제약바이오 선진국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