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이 지난 9월 미얀마 양곤에서 현지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삼성전기, 보통주 1주당 2350원 배당…1777억 규모삼성전기, 연간 매출 사상 최대 '11.3조'…AI 효과 올해도 맑음(종합2보)관련 기사KT, 삼성에 19점 차 뒤집기 '짜릿'…SK 워니 트리플더블(종합)'워니 트리플더블' SK, 꼴찌 한국가스공사 잡고 20승 고지'30년 시총 TOP10' 우등생 삼전·현대차뿐…은행은 졌고 '반도체' 떴다프로농구 LG, KCC 완파…연패 탈출하며 선두 유지오천피 찍고 숨 고르는 코스피…코스닥은 0.6% 더 오르면 '천스닥'[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