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MOU 이어 파트너십 구축 협력합의서 체결…내년 초 최종 계약 대한항공은 7일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Anduril)과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무인 항공기 분야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협력합의서(TA)에 서명했다. 사진은 협약식에 참석한 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오른쪽)과 팔머 럭키 안두릴 창업자(왼쪽)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안두릴이동희 기자 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베일 벗은 기아 EV2…"유럽 좁은 골목에 딱, 대중화 선봉장“관련 기사대한항공, 美 안두릴과 손잡고 'AI 산불 대응 무인기 설루션' 개발韓 대표 기업 총수들, '선물 보따리' 들고 미국행…트럼프 웃을까'美 AI방산' 안두릴, 韓 상륙…'진격' K-방산과 시너지 기대감대한항공, 세계 항공우주산업 중심 도약…"민수·군수·MRO까지"대한항공-美 안두릴, 유·무인 복합능력 향상 위해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