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부산테크센터에서 UH-60 헬기 창정비를 수행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지난 2024년 3월 대한항공 신 엔진정비공장 기공식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가운데)과 주요 관계자들이 첫 삽 뜨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관련 키워드대한항공박기범 기자 車업계 1월부터 할인 공세…개소세 연장·전기차 보조금 수요 선점이스타항공, IATA 국제항공안전평가 'IOSA 인증' 획득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도 수사…작년 11월 탄원서 확인(종합)탑승 직전 음주적발 조종사…캐나다, 에어인디아에 '조치' 요구안규백 "2026년, 전작권 전환의 해로 삼을 것…FOC 철저 준비"BBQ, 박지만 대표이사 신규 선임…"조직 경쟁력 강화"홍지선 차관 "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교통혁신·안전도 챙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