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가 '제9회 에코 롱롱 플러스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친환경 빌딩과 도시를 설계해 보고 있다(코오롱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코오롱박주평 기자 '만년 저평가' 벗어난 현대차·LG전자…'로봇 DNA' 성장주로 진화중[종목현미경]삼성전자, 이번주 30%↑…시총 1조달러 톱10 보인다관련 기사코오롱 주주들 "인보사 사태 피해 보상하라" 소송냈지만…또 패소외인 6.8조 던지자 개인 6.1조 받았다…치열한 공방 끝 코스피 약세 마감[시황종합][부고] 허성 씨(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장인상외국인 3.8조 순매도에…코스피, 2%대 약세[장중시황]엔비디아 5%대 급락 여파에…코스피, 장 초반 약세[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