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6월 18일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8/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임단협노사이동희 기자 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베일 벗은 기아 EV2…"유럽 좁은 골목에 딱, 대중화 선봉장“관련 기사현대차그룹, 18일 사장단 인사…현대제철 서강현 사장, 현대차 컴백(종합)현대차, 국내 생산 총괄 이동석 사장 용퇴…후임에 정준철 부사장모트라스 임단협 합의안 도출…현대차그룹 노조 리스크 해소 국면車 임단협 끝났지만…부품사 파업에 '공장 스톱' 리스크 여전현대차 이어 기아도 통상임금 확대…명절·휴가비 등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