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정의선·김동관, 관세 협상 성사 물밑 지원…정부도 '인정'李 대통령, '배임죄 완화·네거티브 규제' 기업 친화 메시지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집중투표제를 의무화하고 감사위원 분리 선출을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에 대한 거수투표에서 야당 의원들이 반대에 손을 들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한화현대차정의선이재용김동관이재명규제원태성 기자 中 로청 진화 어디까지 "계단 오르고 드론 타고 이동…더 세졌다"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모빌리티 토털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관련 기사엿새째 최고가 마감한 코스피…이번 주 향방 가를 변수는?코스피, 엿새째 최고가 마감…기관 1.2조원 '구원투수'[시황종합]코스피, 외인 1.2조 매도 폭탄에도 강보합…개인·기관 순매수[장중시황]외인 순매도에 코스피 4500선 '위태'…삼전·SK하닉, 동반 하락[개장시황]美전문가 "트럼프 상호관세 패소시 한미무역합의 불확실성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