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정의선·김동관, 관세 협상 성사 물밑 지원…정부도 '인정'李 대통령, '배임죄 완화·네거티브 규제' 기업 친화 메시지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집중투표제를 의무화하고 감사위원 분리 선출을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에 대한 거수투표에서 야당 의원들이 반대에 손을 들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한화현대차정의선이재용김동관이재명규제관련 기사금융권 '쪽문' 뚫리자 산업계 비상…협력사·AS망·콜센터까지 다시 본다반포자이·대치우성에 억대 회원권…靑박지영 92억·성기홍 87억·한찬식 59억"이재용·최태원·김동관·조원태 나와"…올해 국감도 총수소환 눈살"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경영·법학 일색' 100대 기업 교수 사외이사…이공계가 치고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