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기 11대·직원 800명 에어인천 이관분할매각, 대한항공 기업결합 승인 조건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화물터미널에서 2021년 12월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들이 화물기에 화물을 싣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1.1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화물기사업매각김성식 기자 벤츠 전국 어디서든 단일가격 '기대 반 우려 반'…수입차 표준 될까렌터카 vs 캐피틸 갈등 다시 수면 위로…롯데렌탈 매각 불허 후폭풍관련 기사아시아나항공, 자본확충 목적 영구채 2천억 발행 추진아시아나항공, 2분기 영업익 340억… 3분기만에 흑자전환'전적 반대' 아시아나 화물직원, '현대글로비스 우선매수' 카드로 설득아시아나항공 ECS그룹과 협업…화물사업 '벨리카고' 형태로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