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소시어스, 5차례 면담…현대글로비스 '우선매수권' 언급'대한항공 편입보다 낫다' 반응…노조, '분할·합병' 법정다툼 계속1일 오후 서울 마곡에서 진행된 에어인천과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통합법인 '에어제타'(AIRZETA) 출범식에서 김관식 에어제타 대표(중앙 왼쪽)와 소시어스 이병국 대표(중앙 오른쪽) 등이 에어제타 현판을 공개한 모습<자료사진>(에어제타 제공). 2025.08.01.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화물터미널에서 2021년 12월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들이 화물기에 화물을 싣고 있는 모습<자료사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1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에어제타에어인천아시아나항공화물사업전적노조소시어스현대글로비스김성식 기자 대한·아시아나항공, 장애인 문화체험 지원·중학생 진로 특강 봉사티웨이항공, 29일 인천~자카르타 신규 취항…전좌석 기내식 무료관련 기사진에어도 4월부로 비상경영 돌입…대한항공 전계열사 확산아시아나항공 대표 "대한항공과 유기적 결합 완성…수익성 개선할 것"정부, 격변기 항공산업 현장 감독관 늘려 안전관리 강화에어제타, 국제항공운송협회 3대 특수화물 인증 획득아시아나, 유럽 증편 화물기 공백 극복 '승부수'…티웨이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