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보조배터리 화재 우려…이륙 2시간 30분만에 회항19시간30분 지연…"안전 운항 불가피한 조치"아시아나항공 A321네오(neo) 항공기<자료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튀르키예이스탄불회항보조배터리분실김성식 기자 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항공사 출범 완수"(종합)조원태 회장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찬성 93%' 압도적(상보)관련 기사아시아나, 유럽 증편 화물기 공백 극복 '승부수'…티웨이 불똥 우려아시아나항공, 유럽 노선 늘린다…송보영 "헝가리 신규 취항 예정"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79억…전년比 적자폭 233억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