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회복 핵심 HBM 엔비디아 납품…이재용·젠슨 황 인연 주목이재용, 반도체 주도권 탈환 위한 M&A·인재 영입 등 나설 듯삼성전자가 28일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 7648억 원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사진은 이날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5.7.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9일 일본 출장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CBAC)로 귀국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삼성전자가 28일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 7648억 원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사진은 이날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5.7.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HBM파운드리엔비디아테슬라일론머스크원태성 기자 태광그룹 일주재단, 해외박사 장학생 7명 선발…각 12만 달러 지원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시장 7년 연속 1위…OLED도 '왕좌'관련 기사[팀장칼럼] 최고 대우 거부한 삼성전자 노조TSMC 28년 물량까지 완판…삼성전자 파운드리 '유일한 대안' 러브콜삼성 36.5조 SK하닉 31.1조, 1Q 실적 눈앞…'터보퀀트' 우려 날릴까삼성전자, '영업익 10%+특별보상' 제시에도 협상 결렬…'너무 했다'키움證 "삼성전자 1Q 영업익 43조…터보퀀트 HBM 기회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