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을 맡은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주평 기자 "CB·BW도 보고대상"…지분공시 누락했다간 10배 상향 과징금한양증권, 창립 70주년 신규 CI 공개…"강한 중형사 도약"관련 기사삼성전자, '영업익 10%+특별보상' 제시에도 협상 결렬…'너무 했다'생태원, 멸종위기종 보전주간 운영…개체 수 감소종 복원사업도"당신을 기다립니다"…과기정통부, 美서 '인재 유치 행사' 개최토스뱅크, '애플페이' 약관심사 완료…현대카드 이어 2차 도입 나서나개인 vs 외국인·기관…코스피 5200선 수급 공방[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