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이래 첫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기여 1주당 500원 중간배당…총 900억원 규모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금융위, 회계처리기준 위반 ㈜국보 과징금 5420만원 의결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관련 기사정부 대표단, '퀀텀개발그룹 회의' 참석…글로벌 협력 강화프로농구 KCC, SK에 81-79 신승…6강 PO 진출 성큼LG전자 임금 4% 인상…노경 합의로 '정년 후 재고용' 첫 도입벌써 '종전 랠리?'…코스피 8%대 폭등, 역대 5번째 상승률[시황종합]글로벌 데이터 기업 "韓 AI 관심 높지만 기업들 사정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