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버노바와 MOU…변환 밸브 국산화 기술 협력 국산 설비로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수주 박차(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김종우 LS일렉트릭 사장, 요한 빈델 GE버노바 그리드통합시스템 사업부 대표(부사장), 필립 피론 GE버노바 전기화 사업부문 대표(사장)가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박주평 기자 신한빠른대응TDF2030(H) 1년 수익률 22.22%…동일 빈티지 중 1위NH證 "SK스퀘어, 하닉 주가 상승·강력 주주환원…목표가 74만원"관련 기사LG전자·LS일렉트릭, 올해도 美 '데이터센터월드 2026' 출동'AI 인프라 수혜' 전력설비 기업 강세…LS·대한전선 7%↑[핫종목]"올해도 잭팟, 내년엔 大漁 온다"…K-전력기기 '곳간' 확장 경쟁LS일렉트릭, 미국 고압 배전반 공장 증설…2000억 원 추가 투자LS일렉, 美 송배전 전시회 참가…최고 수준 직류 설루션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