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합병 상고심도 무죄…사법리스크 족쇄 사라져국정농단부터 9년 넘게 발목…위기 구할 이 회장 리더십 기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2025.5.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으로 직원 등이 오가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대법원상고심무죄삼성물산185리더십원태성 기자 "가전 중심 냉장고서 세탁건조기로"…삼성, 'AI 패키지'로 신혼 공략올해 세계 PC 출하량 5% 감소 전망…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관련 기사국민연금 "삼성물산 합병 피해"…이재용측 "민형사 판결로 주장 배척""삼성물산 부당합병 피해" 국민연금, 이재용 등 상대 5억 손배소 시작류진도, 최태원도 임기 만료 눈앞…차기 경제단체 수장 누구?전두환 사형, 노태우 무기징역 '417호' 재판정…尹도 사형 구형홍준표 "한동훈 당게 '나중에 알았다'? 그땐 딴 살림 차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