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싱가포르·베트남 방문해 주요 사업 점검권오갑 HD현대 회장이 7일 필리핀 수빅 조선소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권오갑회장현장경영글로벌필리핀싱가포르베트남양새롬 기자 HD현대, 자율조선소 청사진 공개 "공정 지연 경고에 AI가 즉시 대응"제주항공, 어린이·청소년 대상 '항공안전체험교실' 운영관련 기사[김화진 칼럼] 사람과 기술을 받들면떠나는 권오갑 "HD현대 오랜 불황 끝 재기, 매우 큰 보람이자 영광"정기선 HD현대 회장, 작년 연봉 24억…권오갑 명예회장 152억권오갑 HD현대 명예회장 "中 거센 추격…노사 지혜 모으자"HD현대아너상 시상식…대상에 '에덴복지재단 설립' 정덕환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