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7조4913억→2024년 27조5447억, 영업익도 60%↑전력망 수요 폭증에 美 선제 투자…배터리·에너지 신사업 육성LS전선 미국 자회사 LS그린링크의 미국 버지니아주 공장 조감도(LS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엘에스에코에너지엘에스일렉트릭E1박주평 기자 조선주, 선박엔진 주도 강세…HD현대마린엔진 18%↑[핫종목]메릴린치 "삼성전기 110만·한미반도체 42만"…부품·장비 낙관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