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경 수의사, 위장관장애·스트레스 관리법 소개신사경 수의사가 강아지 인형을 활용해 추나 마사지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신사경 수의사가 6월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수의컨퍼런스'에서 동물보건 강의를 하고 있다. ⓒ 뉴스1신사경 수의사가 6월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수의컨퍼런스'에서 동물보건 강의를 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학도에게 경영학이란…"선택 아닌 동물병원 운영 필수 역량""동물학대자 소유권 상실·제한"…한정애,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관련 기사냄새 잡는 참숯 배변봉투…완스파파, 美·日 아마존 동시 진출깨끗한나라 '포포몽', 펫푸드 시장 진출…신제품 '밸런스 스틱' 선봬경기도수의사회, 메타디엑스와 업무협약…AI 기반 진료 지원 추진'더 세밀해진 한 끼'…네츄럴코어, 英 푸치앤머트 리뉴얼 이벤트"고양이 신장 관리도 AI로"…모모그룹, 글로벌 케어 플랫폼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