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테크놀로지 러닝 세션…"가격 인하 위해 지속 노력"AI·버추얼 엔지니어링 기술로 개발 속도도 30% 이상 줄여(한국GM 제공)왼쪽부터 차례로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기술개발부문 김형민 부장, 유창근 차장, 정광철 차장, LG에너지솔루션 양영제 팀장. (한국GM 제공)관련 키워드GMLG에너지솔루션전기차EV배터리개발LMRLFP양새롬 기자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3척 수주…4001억 원 규모현대차·기아, 'CDP 코리아 어워드' 수상…친환경 경영 성과 인정관련 기사전기차 대신 AI·로보틱스 전면에…K배터리, 인터배터리 2026 출사표캐나다 中체리차 공장 유치 사활…LG엔솔 윈저공장 수혜 기대감잇따른 조 단위 수주 취소에…김정관, 배터리 3사 지난주 긴급소집美 캐즘에 수십조원 공중분해 K배터리…믿을 건 ESS·LFP美 보조금 폐지 여파…SK 배터리 투자 연기, 포스코 계약 축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