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비 31명 늘어…홍라희 3조 육박, 이부진·이서현 1조 돌파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왼쪽부터)과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선영에서 열린 4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호텔신라삼성물산현대백화점코오롱영풍금호석유화학효성관련 기사이재용 13.2조·최태원 3.2조·정의선 1.2조↓…총수 3Q 주식 재산 감소[영상] "존경·감사" 이재용, 6·25 참전용사 두 손 꼭 잡았다…英 왕실 만난 삼성가'이건희 컬렉션' 美 이어 英으로…K-컬처 세계화 힘 보탰다英서 이건희 컬렉션 마지막 순회전…이재용 "예술·문화, 함께 나눠야"삼성, 물품대금 1.3조 추석 연휴 전 협력회사에 조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