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비 31명 늘어…홍라희 3조 육박, 이부진·이서현 1조 돌파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왼쪽부터)과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선영에서 열린 4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호텔신라삼성물산현대백화점코오롱영풍금호석유화학효성원태성 기자 [CES 결산]上 AI 거품론 잠재운 '피지컬 AI'…모빌리티 영역 파괴CES 메모리 전쟁…삼성 '고객사 미팅 집중' vs SK '차세대 HBM'관련 기사주식부호 '톱 50' 10년 새 64% 물갈이…창업자 2.2배 늘어이재용 주식재산 '26조' 2배 껑충…선친 넘어 '역대 1위' 등극이재용 회장, 삼성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새해 메시지 주목홍라희, 삼성물산 주식 1.06% 이재용에 증여…4000억 상당(종합)호암 이병철 38주기 엄수…이재현 회장 등 범삼성家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