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비 31명 늘어…홍라희 3조 육박, 이부진·이서현 1조 돌파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왼쪽부터)과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선영에서 열린 4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호텔신라삼성물산현대백화점코오롱영풍금호석유화학효성원태성 기자 최고가격제 첫날 휘발유 26원·경유 34원 내려…1800원대 안착(종합)공급가 휘발유 109원·경유 218원 내렸는데 주유소 기름값 왜 이래?관련 기사'코스피 6000' 이재용 회장 주식 40조 돌파…삼성가 합산 91.4조이재용 주식재산 40조 육박…정몽구·정의선 부자 20조 돌파삼성전자 호조에 이재용 회장 배당금 1위…주요 상장사 배당 15.3%↑삼성, 설 명절 맞아 협력회사 물품 대금 7300억 조기 지급'기습관세' 러트닉도 삼성家 파티 왔다…이재용·정의선과 무슨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