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발에서 생산까지 실제로 이른둥이를 키워낸 직원들 손으로하기스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 모습. (유한킴벌리 제공)관련 키워드유한킴벌리이른둥이기저귀이재상 기자 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노용석 중기1차관 "지역 중소·벤처 활성화가 성장 핵심"관련 기사"취약층 돕는다" 유한킴벌리, 기저귀·생리대 누적 기부만 3천만개"수익성 적지만 600만장 생산"…그래도 포기 못하는 이른둥이 기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