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23일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2024년 임금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현대자동차 제공) 2024.5.23/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를 하루 앞둔 30일 전북 군산시 한국지엠 군산공장 정문으로 남아 있는 직원들의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2018.5.30/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한국GM임단협이동희 기자 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현대차 최연소 사장…검증 끝낸 기술 리더현대차 신임 AVP본부장에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선임관련 기사중고차 거래 3.4% 감소…국산 '모닝'·수입차 '벤츠 E클래스' 1위잇따른 조 단위 수주 취소에…김정관, 배터리 3사 지난주 긴급소집현대차·기아, 美서 3년 연속 최고…올해 글로벌 750만대 목표(종합)현대차·기아, 4년 연속 글로벌 '톱3'…신차 5대 중 1대 '수입차''무이자·500만원 할인' 국산차 내수 반등 안간힘…12월 판매 결과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