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사용처 부족, 통합비율 설명 미흡" 지적…수정안 제출한다제휴 마일리지 통합 비율 관건…내년 말 통합사 출범 전 마무리지난 4월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는 모습.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자료사진>. (공동취재)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마일리지통합안김성식 기자 한화오션, 3Q 영업익 4857억 '67.6%↑'…핵잠 전담조직 신설(종합2보)[IR]한화오션 "美 필리조선소, 직접적인 실적 수혜는 아직"관련 기사공정위, 특별성과 직원 28명에 포상금 3400만 원 수여아시아나, 日·中·동남아에 '마일리지 특별기' 73편 띄운다대한항공 미사용 마일리지 3조원 돌파…이용률 2년 연속 감소국토부 배분 운수권 셋 중 하나는 한진…시리우스도 10개 챙겨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