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까지 美 전역서 '러브 투 런더리' 캠페인 전개LG전자가 최근 미국 뉴욕의 하이라인 파크에 스테인드글라스 무늬로 장식된 워시타워로 디자인한 공간을 마련하고, 총 10쌍의 연인이 이곳에서 결혼 서약식을 진행하도록 지원하는 '러브 투 런더리(Love to laundry)' 행사를 열었다. 사진은 결혼 서약식의 주인공이 된 참가자들이 LG전자의 복합형 세탁건조기 '워시타워'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사진제공 = LG전자) 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호 기자 '올해 강력한 턴어라운드'…증권가, LG전자 실적 반등 전망재계, 올해 최대 리스크 '환율' 꼽았는데…환율 다시 1470 돌파관련 기사'5명이 두 자릿수 득점' SK, DB 8연승 저지…93-65 완파'올해 강력한 턴어라운드'…증권가, LG전자 실적 반등 전망"4700선 보인다" 또 천장 깬 코스피…환율 1470원 돌파[시황종합]LG이노텍, 1000억 투자 광주 공장 증축…차량 AP모듈 생산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 출시…17일 오프라인 사전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