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까지 美 전역서 '러브 투 런더리' 캠페인 전개LG전자가 최근 미국 뉴욕의 하이라인 파크에 스테인드글라스 무늬로 장식된 워시타워로 디자인한 공간을 마련하고, 총 10쌍의 연인이 이곳에서 결혼 서약식을 진행하도록 지원하는 '러브 투 런더리(Love to laundry)' 행사를 열었다. 사진은 결혼 서약식의 주인공이 된 참가자들이 LG전자의 복합형 세탁건조기 '워시타워'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사진제공 = LG전자) 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호 기자 '나프타 쇼크' 석화업계, 공장 연쇄 가동 중단…셧다운 막기 안간힘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원팀으로 AI 혁신 위대한 성과"관련 기사프로농구 LG, '천적' SK 꺾고 정규리그 우승 매직 넘버 '2'나프타 수출 막았지만 '산 넘어 산'…대체물량 확보 여부는 안갯속LG 세탁기, 美컨슈머리포트 보급형 부문 1위 석권갤럭시 S26 출시 한 달 만에 가격 '뚝'…이통3사, 공통지원금 2배↑"TV로 키오스크 연습"…LG전자, 고령자 맞춤 TV 서비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