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엔진의 미래]②이동훈 두산에너빌리티 항공엔진개발팀장 인터뷰글로벌 2티어 목표, 초기엔 합작사 준비…"라이선스 생산 미래없다"이동훈 두산에너빌리티 항공엔진개발팀장이 창원 본사에서인터뷰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제공)이동훈 두산에너빌리티 항공엔진개발팀장이 창원 본사에서인터뷰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금준혁 기자 금융위 "메리츠 2000억 DIP 경영정상화에 쓰여야"한병도 "엉터리 필버·무늬만 패스트트랙 반드시 바로잡겠다"관련 기사"뭘 사야 하나" 동반 급락, 반등은 따로…종목 선택 난도 높아졌다삼성, 호남 무탄소 미래에너지 사업에 4조 투자…배경은잘나갔던 '조방원' 연저점으로 털썩…증권가 "반등 모멘텀 살아있다"2030년 국산 하이브리드 항공기 띄운다…20개 기업 개발 참여8년 방치된 춘천 두산연수원 부지에 '신라 모노그램'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