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항로, 거리 단축·물류비 절감…"부산 거점으로 해운업 부흥"HMM 부산 이전 "북극항로 사업 도움 미미, 일자리 창출 제한적"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자택에서 나오며 환송나온 시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부산항 감만부두와 신선대부두에 컨테이너선이 화물을 선적하고 있다.2021.11.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HMM 제공관련 키워드HMM이재명시대부산해운업관련 기사'해수부 부산 시대' 개막…환영 인파로 청사 인근 '들썩'HMM 노사, '본사 부산 이전' 입장차 확인…"강행 시 총파업 돌입"[인터뷰]박형준 "부산 달라진 브랜드 가치, 시민이 체감토록 할 것"李대통령 "부산, 지역균형발전의 중심…해수부 이전·신공항 추진"(종합)이재명, 대선 D-2 영남 공략…"반통령 아닌 대통령 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