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고양이 치료 공간 분리로 스트레스 줄여강지아 으뜸동물의료센터 원장이 고양이 진료를 보고 있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고양이 대기실과 입원실(으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반려동물 치료를 하고 있는 강지아 으뜸동물의료센터 원장과 동물용 치과 전용 CT(동물병원, 우리엔 제공) ⓒ 뉴스1으뜸동물의료센터 치과 수술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류승욱 으뜸동물의료센터 원장이 반려견 심장 질병 상담을 하고 있다(동물병원 제공). ⓒ 뉴스1으뜸동물의료센터 내부(동물병원 제공) ⓒ 뉴스1으뜸동물의료센터 외부(동물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동물병원인천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사람·동물 행복한 사회"…농림축산식품부, 국민적 공감대 만든다연구 기반 자연식 브랜드 '레이앤이본'…7주년 맞이 감사 이벤트관련 기사반려동물 보건과 생명과학의 만남…호남대–DGIST 연구 인턴십 진행"입질하는 강아지, 훈련소보다 동물병원이 먼저입니다"반려견에겐 치명적인 '이 견과류'…결국 위·장 절개술까지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고해상도 128 CT 가동…"마취시간 단축"강아지가 계속 설사하면…"혈액 수치보다 식이 관리가 치료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