킁킁쿵쿵 캠페인 스카프를 매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대기 중인 반려견 ⓒ 뉴스1 한송아 기자산책 챌린지 후 반려견의 건강을 위한 서약서를 우체통에 넣으면 미션 완료. 서약서는 6개월 후 보호자의 집으로 발송돼 보호자들이 반려견 건강 관리에 대한 다짐을 기억하도록 기획됐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반려견 캐리커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보호자와 강아지 ⓒ 뉴스1 한송아 기자펫스너컬러 프로그램에서 컬러 진단을 받고 있는 웰시코기 '겐츠' ⓒ 뉴스1 한송아 기자아트존에서는 보호자가 물감으로 밑그림을 그린 후 반려견이 발도장을 찍어 작품을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행사장 곳곳에 반려견 심장병에 대한 정보를 전하는 배너가 설치돼 있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킁킁쿵쿵 캠페인 행사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반려견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강아지구충제강아지진드기진드기예방강아지심장병한송아 기자 고양이 집사라면 놓칠 수 없다…'2026 가낳지모 캣페어 윈터' 개최수출 13% 성장 속 '새 출발'…한국동물약품협회, 기술연구원 개관관련 기사"활발해서 그런 줄만"…6개월 강아지가 알려준 심장질환 신호는마취 없이 간 종양 확인…본동물의료센터, 초음파 조영 검사 도입고려동물메디컬센터 한 해 성과 공유…"콘텐츠로 소통하는 병원"반려견 비명에 보호자 발 동동…6개월 괴롭힌 증상, CT로 원인 밝혀연말, 보호소 동물들 곁으로…어반포즈 3000만 원 규모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