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헝가리에 유럽 본부 설립…연말 유럽 첫 전기차 공장 가동현대차·기아, 작년 유럽 판매 4년만에 첫 후퇴…올해 EV3 선전지난 15일(현지시간) 왕촨푸 BYD 회장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유럽 본부 설립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BYD 유럽 링크드인) BYD의 전기 해치백 '돌핀 서프'(BYD 유럽 홈페이지 갈무리)기아는 EV3가 유럽의 신차 안정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기아 EV3.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3/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유럽BYDEV3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새만금 투자…26% 급등[핫종목]현대차 아이오닉9 '2026 올해의 차' 등극…SUV·EV 3관왕 쾌거'기후악당' 트럼프 효과…GM·포드 '역대급 실적' 예고다시 60만 넘보는 현대차…기아 최고가 등 계열사 강세[핫종목](종합)빗장 걸어 잠그는 美·EU…전기차 국내 생산→수출 전략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