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헝가리에 유럽 본부 설립…연말 유럽 첫 전기차 공장 가동현대차·기아, 작년 유럽 판매 4년만에 첫 후퇴…올해 EV3 선전지난 15일(현지시간) 왕촨푸 BYD 회장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유럽 본부 설립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BYD 유럽 링크드인) BYD의 전기 해치백 '돌핀 서프'(BYD 유럽 홈페이지 갈무리)기아는 EV3가 유럽의 신차 안정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기아 EV3.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3/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유럽BYDEV3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기아, 5년간 49조 쏟아붓는다…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확보(종합)기아, 2030년 북미 HEV 중심 102만대·유럽 EV 위주 74.6만대 판매기아 2030년 전기차 110만대 판매…전기차 모델 11개→14개로 확장현대차, 호르무즈 막히자 아프리카 우회…공급망 재편 가속